오랜만에 만난 카메라의 주인. 그에게서 카메라를 빼앗다.

출력, 복사, 제본을 한 곳에서

관악구와는 맞지 않는 관악구청 신청사

길을 건너다

신장개업

집으로 가는 길

쇼윈도는 야심한 시간의 식욕을 자극한다

아직도 영업중?

지하로 내려와서 말뚝박아라

TARBCOFF

커피는 언제 나오는걸까

기다림에 지치다

형광색의 향연
All photos are taken by OLYMPUS E-510 with Zuiko Digital ED 50mm f2.0 macro
올림푸스 DSLR 역시 좋다. 어째 요즘은 쓰는 카메라마다 다 좋은 건지 원...-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