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변두리 아닌 변두리 시모기타자와.
신주쿠나 시부야에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의외로(?) 가까운 곳이기도 하다.
거대도시 도쿄에서 찾기 힘든 아기자기한 곳.

시모기타자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육교를 건너간다. 역주변은 공사로 난장판.

도촬의도는 없었으나 이분들 걸음걸이가 너무 느렸다.

반대쪽도 막혀있다.

누가 도쿄를 깨끗하다고 하는가!

어찌보면 무서운 택급편 고양이

저거 무슨 뜻이 있는거 같았는데;;

애들은 하나도 없는 놀이터.

전철은 오지 않고 하염없이 기다리누나.

맘에 드는 차!!

적당히 아기자기하면서도 앤틱-_-한 분위기

시모기타1번가

시모기타는 케로로가 지킨다!

시모기타자와의 외곽은 고급주택가

신주쿠행 전철은 2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