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큼은 참 마음에 들지 않지만,
별로 좋아하는 기업이 아닌 삼성이지만,
그래도 삼성이 잘 하고 있는 일중의 하나인 문화사업의 하나.

Welcome to the Leeum.


Maman / Louise Bourgeois


롯본기 모리타워 입구에 있는 그것과 동일작품이지만
여기는 자식이 하나 더 덤으로 붙어있다.


Transcend Section / Tatsuo Miyajima



미술관으로 내려가는 길에 설치된 미술작품.
비가 오는 궂은 날씨덕에 작품의 반은 가려져 있었다.


반사



실내촬영이 금지된 탓도 있지만
가방을 그냥 보관소에 맡겨둔 탓에
건물내부 촬영은 단 한장도 없다.

미술관 치고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지만
전시품의 수준은 그에 비해 상당한 수준.
삼성가의 무서운 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미술교과서나 교양서 수준에서 한번쯤 보았던 작품의 상당수가 있으니까.


The way home


All Photos are taken by Panasonic DMC-FX100.
요새 카메라 정말 좋다. 똑딱이도 천만화소가 넘을뿐더러
손떨림방지에 퀵줌기능등등..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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