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간 개인서버로 돌리던 홈페이지였습니다만, 잦은 업데이트나 보수에 대한 귀차니즘의 결과로 어찌어찌해서 얻은 tistory.com 계정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tistory.com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까진 이곳에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예전과 접속주소는 동일하며, 0.9 버전대의 기록들 또한 조금씩 복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