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은 서울역

무엇을 기다리는 것일까

기차를 타러 가자

동대구역 환승대기중

갈아탈 기차가 들어온다. 그런데 왜 항상 마개를 빼 놓고 다닐까.

경주에서도 교통카드가 된다. 엄청 더웠던 슬픈 버스

아뿔싸 벚꽃은 절정기를 지나있었다

맛있는 솜사탕을 빼놓으면 섭섭하다

주인을 기다리는 솜사탕들

보문호의 연인

접사시도의 결과

불국사로 이동

시원한 물을 한모금 마시고

경내로 접어든다

다보탑에서 바라본 불국사

저 계단은 오를 엄두가 나지 않는다

소망이 모여있는 곳

불국사는 어린 시절의 기억보다 훨씬 컸다

저 아이들도 먼 훗날 나처럼 다시 오게 되겠지

불국사 정경

경주역으로 돌아가는 버스안

저 곳을 파보면 뭔가 있을 것 같다

내남자, 내여자는 모두 경주에 있나보다

  
트랙백 0  |  댓글 2  |
 이전  1 ... 373839404142434445 ... 232   다음 


본 홈페이지에 전시된 모든 컨텐츠(사진, 글, 개인정보등)는 창작자나 정당한 권리자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링크, 전재, 변조,
복사, 배포, 출판, 전시, 판매하거나 상품제작,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서비스 등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25   yesterday : 34
total : 126,423